양산 물금취수장에서 밀양자전거도로로 벚꽃보러 다녀왔습니다
벚꽃잎이 휘날리면서 달리는데
사람도 많이 없어서 봄을 느끼기 좋았습니다
직접 폰을 들고 찍어서 바닥이 많이 보이는게 아쉽네요
역시 벚꽃은 여자랑보는게 짱인거 같습니다
평속도 신경안쓰고 꼴리는데로 달리니 마음도 편하더라구요
금색 서벨로나 노랑 데로사같은 이쁜 로드도 봐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밀대걸레와 함께 찍은 자바 실룰로6 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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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쁘다
감사합니다! - dc App
캬 흔들림 없이 이쁜 풍경울 멋있게 담으셨네요 개추~
4년된 휴대폰에도 손떨방이 있더라구용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