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티넨탈 5000 25C , 3월에 새타이어 시즌온해서 1500km 탄거같은데
벌써 뒤타이어 옆면 갈라지기시작하고 트래드는 절반은 닳아버렸네
그에비해 앞타이어는 80%이상인듯
티이어 위치교환하고 보니가는 1500키로밖에 안탓는데
이정도면 주행거리가 3천키로밖에 안되는거임?
12만원 넘게주고 구매했는데 이 고무얼마나 들어가지도않는 타이어가 이래비싼데
자동차타이어 짝당 12만원에 3만키로타는데 그건 고무도 존나많이들어가는데
로드타이어는 진짜 가성비 갸구린듯
광주광역시 자도가 그래블이라서 내가 얼마못쓰는건가
뒷타이어 기준 가벼운 편이면 4000km?
보통 앞이 뒤보다 절반 이하로 적게 닳음
자동차는 미쉐린 기준 최소 5만에서 위치교환 잘하고 타면 7만도 타는데 자전거는 초창렬 맞네. 특히나 사람 체중 감안하면 더 창렬한 셈
근데 자동차처럼 생활용 타이어 끼면 자전거도 싸고 오래가지. 존나 1만씩 탐
5000 이면 존나 스포츠카에 들어가는 한대분에 몇백씩 하는 타이어 급이라고 봐야댐
5000은 자동차용으로 보자면 ps4s인데 개당 50만원쯤 하고 2만km타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