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사했는데 전에는 아파트 바로옆부터 자전거길이 있어서 그냥 바로 타고 나갔는데 이사온집은 언덕을 내려가야 그나마 탈만한 도로?가 있는데 그마저도 좀 위험해보여서 자전거를 못타겠는데 다들 어케함?

자전거 거치대가 있긴 한데 차에 설치할때마다 너무 귀찮기도 하고 차타고 가는건 또 너무 귀찮아서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