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이틀간 여주에서 문경 점촌까지 계획 잡았다. 여주 전까진 이미 다 도장 찍었고 문경 점촌 이후는 월말 4박5일 휴가 때 안동에서부터 부산까지 낙동강자전거길 풀코스 할 예정임.
아마 첫날은 여주역에서 충주 또는 수안보에서 멈추게 될 거 같음. 연풍(행촌교차로)에서 숙박은 ㄹㅇ 노답이라는 정보가 많아서 많이 가봤자 수안보일듯.
아무데나 가도 괜찮으려나? 종주길 근처이고 또 다음날이 평일이어서 방 없을 걱정은 안하는데 그래도 자전거 친화적인 곳이면 좋겠음.
일단 젖바지 가자마자 빨고 밥을 먹든가 말든가 해야겠지
수안보는 모텔이 아니라 호텔도 가능함 푹 쉬셈
예산 어느정도인데 - dc App
1박에 5마넌 넘기긴 좀 그럼
그정도면 대충 가격대 맞는곳 아무대나 함 가보셈 밑에 뭐 사이판 뭐시기하는데는 첨들어봐서 모르겠다만 가격 대충맞으면 괜찮을듯? 그래도 나름 호텔이라 모텔보단 낫겠지 - dc App
ㅇㅇ...
방금 찾아보니까 수안보 온천힐링호텔? 여기 깔끔하고 괜찮네 6만원대긴한데 여기 함 구경해보셈 - dc App
수안보사이판온천호텔 세탁기 있고 선풍기 있고.. 시설은 좀 낡은편? 조식으로 빵 삶은 계란 무료였나 있었는데 잘 기억 안나네
일단 체크 ㄱㅅㄱㅅ
수안보는 몇개 없어서 좀 비싸긴 할겨.. 싼거 원하면 충주 외곽쪽 ㄱㄱ - dc App
앵간해선 다음날 소조령 이화령을 넘어야 하기 때문에 수안보까지 가는거 목표로 하고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