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매장에 갔더니 그런 브랜드류들은 이미 물량이 없고

2022년식도 입고 예정이 잡혀있지 않다고 함

그래서 매장에 있는 풀카본에 앞뒤변속기 소라인 스피아 3.0 자전거(정보가 없는거보니 그냥 브랜드벨류 없는 거같음) 110정도에 주겠다고 함

풀카본이라 확실히 매장에 있던 클라리스 구동계에 알류미늄이고 80만이 줄수 있다던 자전거보다는 가벼웠음(이거는 아더1.8 브랜드 라고 함. 이거도 브랜드이름 없는거 같음)

갑자기 자전거에 꽂혀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잡지식으로 배운거라 정확히는 모르는데

매장 주인이 조립싣 컴퓨터 예로들면서 이거도 브랜드 이름 빼고 각각 부품만 시마다꺼 모아서 조립한거라 오히려 입문하기 좋다고 추천했고 내년엔 가격 거 오를거라면서 은근슬쩍 매장꺼 추천함. 그런데 혹시 나중에 팔지도 모르고 입문용이면 이 가격에 듣보 브랜드 살 바에 중고로 살 의향이여서 고민됩니다.

중고로 사는 팁이나 그런걸 좀 숙지하고 중고로 사는게 편할까요?

가격은 100이하로 보고있는데

중고로 산다면 60이하로 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