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루베에서 소니 콜브랠리좌가 공식 클리어런스 30C인 리액토에 32C 끼우고 우승했는데,
에어로 프레임 + 넓은 튜블리스 타이어가 공식된지 4년째인듯,
타이어 기술 발전하고 클리어런스 더 늘어나면 몇년 후엔 코블 클래식 경기에서 34C~35C까지 갈거 같음
2021년 루베에서 소니 콜브랠리좌가 공식 클리어런스 30C인 리액토에 32C 끼우고 우승했는데,
에어로 프레임 + 넓은 튜블리스 타이어가 공식된지 4년째인듯,
타이어 기술 발전하고 클리어런스 더 늘어나면 몇년 후엔 코블 클래식 경기에서 34C~35C까지 갈거 같음
엔듀런스 기술이 레이싱으로 흡수되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지
프로레이싱에선 편안한 지오메트리나 잡스러운 기술- 트렉 아이소스피드나 스페셜 퓨쳐샥 같은게 의미가 없는거 같아서 엔듀런스 기술이 흡수 되는건 아닌거 같음
지오메트리는 같아진지 오래되었고, 엔듀런스 기술을 기믹으로 파악하고 있는게 잘못 아닐까
아 그럼 요즘 도마니랑 마돈이 지오메트리 차이가 없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