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법에서 보어가 뭔지 목적어가 뭔지 잘모르는 병신도 인서울대학교 감목적어가 뭔지 보어가 뭔지 정확하게 알게된건 20대후반에서야라는게 함정어릴때 영어공부 개삽질해서 몰랐어 지금도 통한이다 영어공부 개떡같이 한거-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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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몰라도 서울대는 갈수있음 보어는 모르면 서울대는 못감 - dc App
나는 중학교 들어가면서 알파벳ABC부터 배운 마지막학년임..ㅠ 쉬바.. 그래서 그런 보어 목적어 이런거 정확하게 알게된건 대학생때 텝스 공부할 때였음 흑흑
난 내 첫영어문법교사가 부였는데 부가 강압적으로 가르쳐서 몰랐어 ㅆㅂ - dc App
경선식이 내 외국어등급 올려줌
영단어만 외워서 독해빨로 대충 3등급 80점 겨우맞은듯 그리고 지금 영어로 피똥싸는중 토익 야발 ㅠㅠ - dc App
경선식 손주은 내 인생의 스승 ㅋㅋㅋ
수능영어 어짜피 문법2개고 그마저도 필수유형만 대충외워서 가면 되지않나
단어도 잘모르는놈이 문법파는거보다는 걍 문법쌩까고 단어외워서 시험치는게 훨나음
3개 문법이 안되니 독해도 제대로안됬음 듣기도 썩? 원래 변명이라는게 구질구질한거지 - dc App
그 거 비틱질임
수능 적당히 보고 인서울 대학가면 그래도 편할 줄 알았는데 대학 졸업 시즌부터해서 더 피말리고 힘들더라.. 그래도 수능이라는 목표에 쎄게 한 번 부딪혀 보고나면 다음에 마주할 장벽을 넘기가 더 쉬워지긴 함.. 스펙적으로나..경험적으로나
ㄹㅇ 문법은 중딩때 주구장창 하다 고등학교 가니까 어휘가 중요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