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2년에 로드 입문했는데 22년엔 오로지 자출만 했었음
23년에 남산을 처음 가봄
편도 25km 왕복 50km였는데 시즌 중엔 주2~3회 한듯
허리 둘레 13cm 삭제되니까 원래 입던 바지가 맞는게 없더라
이거 건강검진할때마다 뭔가 존나 찝찝했는데 항상 경계범위였는데 23년에 드디어 정상으로 나옴
중성지방이랑 LDL이 21년에 저렇게 나와서 좀 식겁했었는데 원래 건강엔 자신 있었던 터라...
22년에 타자마자 확 내려감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올라갔고
21년~23년 생활 패턴이 많이 달랐느냐?
바뀐거 거의 없었음
술도 꽤 먹었고 오히려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는 23년이 제일 심했었음..
다들 자장구 열심히 타서 건강 챙기자고
딸피되면 이미 늦다...
순환계에 좋은운동
혈관이 안 뚫릴수가 없지 - dc App
이거맞음.. 순환계도 좋은데 멘탈에도 좋음 뭔가 이동에 대한 성취감이랑 꾸준히 무언가를 했다는 만족감이 큰 거같음 - dc App
대사 증후군에 직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