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린이 임을 감안하여 보시오,파미가 없으므로 느낌으로만 질문하는점 양해바람,장문 지송]


지금까지 5~10번정도 탔음


자정거 탈때 80%의 힘으로 밟는 느낌으로 탐 


막 주변 경치를 본다던지 허리 쫙 펴고 편하게 타진 않음


대화는 절대 안될 정도로 나름 최선을 다해서 밟음 막 죽을똥살똥 타진 않음. 아까까지 힘내서 밟은게 아까워서 허리를 안펴는 느낌으로 탐


이렇게 타면 허벅지나 하체가 갈려나가는 느낌보다 심폐가 더 먼저 더 많이 털려서 주행 속도가 느린 느낌임


이런식으로 10km마다 5분정도 쉬면서 달리다보면


30km정도쯤 체력의 절반 정도 쓴 기분이 나고 슬슬 엉덩이가 아픔 즉 슬슬 타기 싫어진다는 느낌이 남


휴식을 10분 이상하면 다시 말짱해짐


와중에 난 뉴비라 생각이 쫄아있단말이야? 


멀리 가볼까? 하다가도 차까지 다시 안전히 돌아올 수 있는 거리를 계속 유추하다가 결국 안전빵으로 돌아오면 힘을 30%정도는 아끼고 차로 돌아옴


도착하면 헉헉거리긴한데 한 20분 쉬다보면 멀쩡해지고 다시 타러 갈 수 있는 느낌이 듬 이게 매번 아까움 운동 안한 기분이라서


이걸 10번정도 해보니까 당연히 딱히 성장하는 느낌도 아니고 그냥 내 원래 몸의 퍼포먼스가 이정도라는 느낌임


질문은 이러합니다


1.지금은 자전거로 목표점 없이 느긋하게 밟으면 백키로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럼 쇈히 쫄 필요없이 패달질을 쫌 살살하는 한이 있더라도 멀리 가는게 성장에 좋은가? 즉 살살 많이 타는게 좋은가?


2.지금처럼 80%정도의 힘을 유지하고 거리만 더 늘려보는게 좋을까? 즉 지금처럼 강하게 타되 얼마나 탈 수 있는지 끝 지점을 확인하는게 좋은가?? 이건 스마트로라가 있으면 오늘이라도 해보고싶은데 없어서 야외라 항상 쫄아있음....


3.2번을 수행했다 치고 하여간 평범하게는 

60프로 힘으로 장거리 vs 80프로 힘으로 단거리중 어느것이 성장에 좋은가???


내일 투표 때리고 낮부터 느긋하게(50%~60%의 힘 수준으로) 최대한 멀리 가볼생각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