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봐야 90킬로짜린데... 이정돈 가능하겠지 싶었는데 
초기화정도가 아니고 아예 몸이 퇴행한것 같아 나이를 처먹었는지 

예전엔 봉크와도 어 그냥 손발이 차네 하고 초코바 좀 먹으면 곧 나아졌는데 지금은 먹을거생각밖에 안나서 아무데나 들어와서 돈까스 시켰어ㅠㅠ 와 진짜 다리 다털렸어... 

일이 잘 안풀려서 시간 난김에 자전거라도 타야겠다 해서 나왔는데 몸도 마음도 더 슬퍼졌어 오늘부터 이걸 슬픈자장구증후군이라고 부를래 슬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