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시절 군전역하고 일본에 자전거 30일동안 여행다녀왔을때


딱 저런거 하나 들고가서 숙박비 아껴서 먹을꺼 먹으면서 여행다녔다 ㅋㅋ


씻는것도 워터팩으로 공중화장실에서 밥늦게 씻음 


물론 아무도없는 늦은 시간대고 뒷정리도 깔끔하게 했음



저런 비박형 텐트가 아무곳에나 짱박혀서 자기는편한데 


정말 딱 잘때만 쓰는거라 캠핑 로망은 찾을수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에가서 벌레들도 많았는데 안죽고 살아온게 기적이다



지금 다시 가라고하면 최소 A형 텐트처럼 안에서 밥정도는 먹을수있을정도 크기의 텐트 가지고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