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끝난지 3년 가까워 오는 마지막 연애를... 19살 어린 친구랑 했습니다. 2년 넘게 만났는데... 


그 친구 대학교 2학년때 만났음. 원래 그 전 연애도 보통 저보다 어린 사람을 만나긴 했는데.


제일 차이 많이 났던게 9살 이었고... 4~5살 차이가 뭐랄까 제일 나아보여서 그런줄로 알고 살다가


-19 만나면서 기준이 꼬여버려서 한동안 -15 -14 막 이런 사람들 보면서 뭐가 잘못된 건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다 잘 안되는거 보고 현실 파악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