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묻고싶은건 1) 장거리에 필요한(=국종에 필요한) 요소랑 2)그걸 갖추는 훈련법/적응법임

내년 4월 국종 목표로 장거리 적응 + 엔진 키우는 중인 자린이임

탄지 얼마 안 되가지고 체력 수준을 모르니 거리는 크게 못 늘리고 같은 코스(25km)에서 +5 내지 10km만 달리는 중임


대신 속도를 더 낸다던가, 페달링을 안 쉬고 꾸준히 한다던가, 더 무겁게 탄다던가 등등 의도적으로 힘들게 타려고 함

체감으로야 더 열심히 밟아도 덜 피로하고 힘이 남는게 느껴지는데 객관적인 수치가 없으니 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장거리에 필요한 요소랑, 그걸 갖추는 방법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