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세나 습관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자장구타면 오른쪽 무릎만 시큰시큰거림 타고나면 다음날 오른무릎 통증도 있고,,
탈때마다 습관적으로 양쪽다리 균일하게 힘주도록 의식하고 타는데도 오른쪽만 자꾸 아픔,,
안장높이를 오른다리에 맞춰서 조정하면 왼다리가 아플거같고,,
평상시에는 못느끼고 어느쪽 다리가 확실히 길다거나 그런거 모르겠는데 자전거만 타면 오른무릎이 쥰내아프농,,
자장구타면 오른쪽 무릎만 시큰시큰거림 타고나면 다음날 오른무릎 통증도 있고,,
탈때마다 습관적으로 양쪽다리 균일하게 힘주도록 의식하고 타는데도 오른쪽만 자꾸 아픔,,
안장높이를 오른다리에 맞춰서 조정하면 왼다리가 아플거같고,,
평상시에는 못느끼고 어느쪽 다리가 확실히 길다거나 그런거 모르겠는데 자전거만 타면 오른무릎이 쥰내아프농,,
짝다리하거나 다리 꼬고 앉고 이런거 평소 한다면 골반 한쪽이 더 높아져서 다리 길이가 달라질수 있으
운동화 뒷굽쪽 닳는게 한쪽만 많이 닳거나 방향이 대칭이 아닌식의 짝짝이면 불균형 있다는거지.
나도 자전거 탈 땐 한쪽은 안장이 낮은듯 느껴지고 반대쪽은 높은듯이 느껴졌었음. 과하게 탈 땐 낮게 느낀 다리쪽 무릎에 부하가 컸고. 나중에 피팅하고보니 틀어져있는걸 알게됨. 근데 그것도 병원치료가 필요하진 않을정도의 수준이었고
클릿웻지
클릿에 스페이서를 대던가 안장을 낮추고 왼발만 힐다운 페달링을 하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