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에서 약 20km 구간동안 온갖 변수 감내해야함


따릉이 역주행 옆으로 꺽기 병렬주행 합류지점에서 바로 자도로 꺽어버리기 기둥에서 갑툭튀 보행자 도로에서 반대로 걸어오는새끼 헤드폰쓰고 타는새끼


심지어 보드 연습하는 곳 바로옆 자도인 구간도 있어서 기둥에 가려진 시야로 미끄러져오는 보드도 피해야함


로라장착해놓고 넷플릭스 켜놓고 타는 게 더 행복하다 싯팔


야외라이딩은 쫄쫄이 입는 맛밖에 안남은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