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으로 잡을수도 있고

양 극단은 어느 하나는 좋겠지만 다른 것은 모자를수도 있지
중간치는 어느 하나 특출난건 없으나 크게 모자르지 않을테고

이런 것을 알고 본인이 타는 스타일이 어느 것과 잘 맞는지
직접 겪어보며 찾는게 좋지 않을까?
안해보고 지내다간 나중에 손해봤다 생각할만한
세팅이 있을지도 모르니깐

문제는 기준점이 완벽히 엉망으로 잡힌 상태에서
엉망으로 변화를 주고 있다면 시간 낭비만 하는거니
그런건 정확하게 확인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