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초반에 잣같은 ㅆㅂ 병신같은 업힐 2개는 넘어야 후반에 평지 비스무리한 거 짬짬이 나온다
그리고 사진 첫번째 짤 언덕 넘은 후 평지인 척 사기치는 약업힐 존내 긴 거 있다, 바보처럼 밟아대다 방전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거 코스만든 새퀴 돌아이 븅신같은데 대회 5월 5일인데 오늘 출발장소 보니까 공주로컬사람들 나들이하러 오는 장소더구만
나 도착할 때 쯤 되니까 사람 존내 몰려오고 가족단위로 오는데 애들 차가 왔다갔다 하는 거 개무시하고 뛰어다니고 자장구 타다 엄마들이 붙잡고 난리도 아닌데
피니쉬를 여기로 했더라? 미친거 아닌가?
예전에 1회 괴산그란폰도 했을 때 주최측 병신새끼들이 [선수들이 너무 빨리 와서 준비를 못했쩡]하고 통제하다 뒤에 떨거지들 붙여간 것도 개 빡친데 선두 유도오토바이 엉뚱한데로 유도하더라
와 그날 완주 목걸이 주는데 빡쳐서 얼굴이 던질 뻔한거 바닥에 던져버리고 건들면 죽여버린다고 지랄을 했던게 몇년전 일인데 대참사 또 일어날 거 같다
그리고 다운힐 개위험한게 주민들이 자기동네라고 자전거 내려오는데 그냥 밀고 들어오더라
대회 당일 엠뷸런스로 겁나 실려갈 거 같다
나 세종 사는데 맵 대충보니까 동혈사 마곡사 이쪽 코스 원래 무난한데.. 피니쉬 장소가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