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갤럼 자전거인데

보자마자 꼴려서 팔아라! 했더니

진짜? ㄹㅇ? 이거 사? 해서 거래 성사됨..

뷰닌이 울산이라 2주간 유급휴가가 4월말에 있어서 서울 올라가는 4월말 5월초에 시간 조율후 거래후 컨디션과 금융상태가 괜찮다면 타고 내려올생각..

남들은 잘 안찍어먹는 대륙붕이지만..꼴에 카본이라고 알루보다 몹시 가벼움..무게 생각 안하는 알리신 구성품으로
완차 10kg대 나온다는데 하드테일 10kg이면 거의 중급의 므틉구성..

대륙붕...에어샥..1x12..깍두기므틉타이어..

몹시 꼴리는 구성이 아닐수 없다..

그간 울퉁불퉁한 울산의 자도를 타다보니 아 그래블 마렵다 하고 있었는데

보자마자 와 이거다 했음..

사실 하드테일로 타도 괜찮지만 드랍바를 평생 써오다보니 일자 플랫바가 어색하고 불편함...

아직 사지도 않았는데 맨날 사진 보면서 흡족해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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