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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가기전에 한번은 200/3000은 타고싶었어

지인이랑 둘이 타고 감

평지는 100~150w로 가고 업힐은 200~240w 사이로 타서 힘을 안배하면서 타는게 목표였어

얼추 잘 나왔으니 반쯤은 성공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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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천역 옆 함지박 두부전골집 씹강추함
여기 따라올 곳 없음
호명산 갈때마다 늘 먹는다
우삼겹두부전골이 goat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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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지나가기만 하고 여기서 한번 찍어보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찍어보네


후기론 200키로 밥먹듯이 뛰는 랜도너들 진심으로 존경함

150 넘기면 체력보다 멘탈리티가 중요한데 400 타는 사람들은 보살 아닐까 싶다

설악은 팩 잘 만나면 평속 25도 가능해보이는데 완주가 꿈이다

아 그리고 널미재 다운힐 조심해라 진짜 최악이더라

중간고사 전에 알차게 타서 발뻗고 잘 수 있을듯

다들 행복한 휴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