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여의도 찍고 왕복 14km 정도 탔는데 


옛날 브롬톤 탈땐 여의도 찍고 오려면 허벅지 끊어졌는데 


이건 뭐 그냥 가만히 앉아있어도 가더라? 언덕 오르는데 가만히 있어도 올라가더라 ?


ㄹㅇ 전기자전거 인 줄 


아니 난 미니벨로만 쭉 탔었어서 그런지 그런 느낌이었음 ㄹㅇ...


완전 다르더라 입문용도 이정도면 기함급은 대체??


궁금한게 


서울에서 출발해서 춘천가서 닭갈비 먹고 오는게 나의 목푠데 


나지금 14km가볍게 탔는데도 쥐날거 같은데 어느 정도 타야 거뜬하게 닭갈비 먹고 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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