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을거같아서 존나 천천히 가거나 도보에서 끌바할때
옆에서 자전거가 아니라 사람이라도 오는 기척이 느껴지고 본인이 애매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걷고있구나 느껴지면 살짝 한쪽으로 비켜주는게 일반적이잖음
근데 대체 왜 씨발 본척도 안하고 그대로 가는거임?
진짜 못본or못듣는거임? 아니면 걍 어쩌라고ㅋㅋ 하고 무시하는거임?
노인들도 노인들인데 2-30대 되는새끼들도 그러니까 헷갈리네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