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때 지원하라길래 155mm 사격지휘?가 있는거임 지휘라길래 뭔가 개꿀일것 같아서 지원갈김

훈련소에서 애들이 너 좆됐다 허리나간다 존나 머라하는거임 ㅋㅋ 나는 왜그러지.. 하고 자대갔는데

시발 무슨 존나 큰 포가 있는거임.. 좆됐다 싶었는데

간부랑 선임들이 군생활 폈다~~ 이러는거 그래서 모지.. 했는데 박스카에서 계산하는거였음..

근데 행보관이랑 중대장이 한입 모아 비슷한 업무를하는 관측이 부족하다는거임.. 선임들이 극대노 하는거.. 꿀측 꿀측 거리면서

관측 배치받고 DMZ 안에서 GP 생활 한 5개월하고 자대에서 꿀좀 빨면서 전역했음 ㅋㅋ

GP생활이 존나 답답하긴했지만 휴가 15일 받고 편하게 군생활 했음 ㅋㅋㅋ

결론은 본인 생각이 맞다 싶으면 남들이 뭐라하든 신경쓰지말고 그냥 할것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