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격포는 항상 포진에 방열해두니깐 조포훈련 같은거 하나도 안하고 작전대기포? 이런거 안 나가고 1차 철책정밀점검때나 잠깐 나가서 방향틀 깔짝거리다 평시나 대충 맞춰놓고 들어오고 그러더라고....
후방cp 주둔하는 애들이라 당연히 철책도 안타고 대대에서 꽤나 커다란 풋살장도 있고 나름 빠방한 px도 있고 면회실도 있음
거기에 일단은 gop니깐 유격? 혹한기? 없고 행군 없고 현행작전부대 어쩌구 하면서 진급시험도 그냥 프리패스 심지어 달마다 보상 휴가도 꼬박꼬박 달마다 챙겨주고 기동순찰 돌다 풍선이라도 발견한다? 그럼 또 휴가 줌.... 얘네가 진짜 개꿀 망고임
실상 터지거나 ftx 훈련해도 그냥 포진 나가서 죽치고 있는게 끝 거기서 자도 아무도 모름 ㅇㅇ
물론 그러다가 군단장한테 잘못걸려서 개털리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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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었던데는 81미리 애들 말고 k4랑 90mm 문반종총 직사소대 애들이 통문 잡음
가끔 차에 번호 가린다고 붙여준 민정경찰 딱지 안 떼고 그냥 가는 차들도 많다고....
통문끼리 방탄 주고 받기도 해서 재물조사 때 항상 드래곤볼을 찍는.....
여름에 진짜 개별로임 방탄 개더워....
그거 81아니라 4.2인치야.. 81미리는 통문임
4.2인치는 여단 전투지원중대 애들 따로 있었고 통문 열고 닫는거는 박격포 소대 애들 말고 직사소대 애둘이 잡음
통문 작전 들어갈때 마다 작전대기포 들어가야한다던데 그것도 안들어가고 1시간 마다 제원장입 애들이 잠깐 평시나 대충 맞추고 들어옴
통문 근무 아니면 GP 부식차량이랑 들어가거나 하느라 주특기 공부는 말로만 전수되었던 소대가 있었는데 페바가서 고생하드라, 통문마다 사정이 달랐음 우리땐 GOP 순번 아닐때 훈련 다 뛰었는데 요즘은 안하나? 포병 휴가갈때 파견 근무 서면서 사격 점수로 포상 받고 파견이라 포상받고 많이 받음
진짜 개가라 부대여서 주특기는 그냥 포이론지 외우는게 거의 끝이었고 대대끼리 교대로 gop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냥 1개 대대가 고정으로 계속 gop를 잡았어요
AOP 소대가 제일 힘들었던게, 통문은 타중대랑 같이 눈 쓸면 되는데 1개 소대가 1개 중대보다 긴 눈길을 쓸어야만 했고, 눈 쌓이면 부식을 더플백에 담아서 몇시간을 교대로 메면서 올라가야했음
대신 다른 대대가 훈련이나 탄약 소비같은거 짬했으려나, GOP에서 탄 소비하기 빡셌는데..
많은건지는 모르겠는데 못해도 일주일에 각중대 당 사격 3번은 기본으로 잡혀있었어요 1번당 적어도 한 탄통은 쐈었고
엄청 쐈네 ㅋㅋㅋㅋㅋ GOP 1년 동안 사격이 거의 없다가 어쩔 수 없이 한 소대가 몰아서 탄 소비했던거 같음 페바가서도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였던가 근데 그러다 포병대대들 휴가철에 파견 근무가서 그 부대 사격장에서 일주일내내 매일 한통씩 썼던거 같음 그 때 후임한테 병기계원 인계하고난 직후라 편했던 기억이 있네 소총중대 중심이라 화기중대는 훈련대신 근무서는게 더 많았던거 같은데 내 기억이 틀릴 수도 있겠지만, TO가 채워지질 않는데 통문에 AOP, 소초까지 맡은 덕분에? 대대 작전지역들 순찰돌면서 파견근무까지하느라 고생했던건 기억남
지오피 안감? 해안은 가던거 같은데
1년 6개월 gop에만 박혀있다 왔어요
해안은 60미리도 다 근무 돌던거 같은디..
이쩍은 안 들어갔어요
난 처음엔 박격포 들고 철책타겠구나 하고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깐 평소에는 영상감시만 하더라... 종나 부러웠음
저도 맨처음엔 걔네 다 박격포 매고 철책 타는줄 알았음 ㅋㅋㅋㅋ
81였는데 진짜 포매고 행군하게 될줄몰랐음 짬짜였어서 18키로짜리 포다리 매고 행군했음 개 ㅈ같았는데 ㄹㅇ 주특기훈련은 포방열 사각평각 맞추고 조준까지 빠르게 끝내기만 하면 끝 근데 분대원끼리 합이 중요해서 늦게 들어오면 포 해체하고 등에 매고 스쿼트함ㅋㅋ - dc App
의외로 겨울에 부러지는것(포다리)
혹한기에 포판박는다고 망치질하다 해먹은 소대있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