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허전한 나의 근래블.... 과연 이걸 진정한 그래블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 초등학교 이후로 써본 적 없는 뇌를 활요해서 떠올랐다 우선 가방 하나 달아주고... 기합찬 새들백도 달아주고 메신저백까지 하나 들어주면 총 중량 11키로를 가볍게 넘어가는 진정한 그래블의 완성... 이제 행복 라이딩만 해야겠다 - dc official App
그냥 가변싯포만 달면 끝인데 - dc App
완벽한 투어링 셋팅이긴 하군요
행라 - dc App
가변달자 - dc App
진흙똥을 묻혀야 진정한 그래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