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바라고 헬프하러 간게 아닌데 한사코 소매를 넣어줘서
감사한 마음으로 먹겠읍니다..
스토리텔링을 하자면
영산강 자도는 노면 관리가 썩창으로 유명하며
저도 종종 불맛을 느끼고 tpu 3개, co2 3발 찐빠를
낸 전적이 있어 그 고통을 절절히 공감하는바..
내맘대로 발가는대로 국종시도중 휠스포크 텐션이 풀려
샵을 찾았는데도 일정이 어그러져 dnf를 한 기억이 있읍니다.
잔차 타는 사람이 잔차 타는 사람의 고통을 알듯
끌바를 4시간 하면 오만 잡생각이 듭니다
분명 만반의 준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뜻하지 않은 기재 트러블로 깊은 빡침과 현타
나에 대한 고찰이 깊어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게.. 맞냐..? 라는 생각이 그득그득 해짐니다..
그래서 호다닥 헬프를 해드렸더니 이런 뜻하지 않은
보답을 받게 되엇읍니다..
로사갤람들 근래 기재 및 사고, 골절 등등 많은 일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들 시즌온 안전하고 무탈하게
절겁게 라이딩 하시길 바라며
나는 싸이버거 먹으러간닼ㅋㅋㅋㅋㅋ
거기 맘스터치 있음? - dc App
아있.. kfc는 없어..
착한로붕이는개추야
존멋추 - dc App
잘생겼으면 자잔거 안탔는데 인생이 괴롭구나..
훈훈 하구먼..
이것이 라도민의 '정' 이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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