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뭐 이런거 떠나서 이제 슬슬 여름이라 야라를 놓쳐도주말엔 그냥 준내늦은밤에 타버릴까? 싶기도 하거덩차로 20분이면 낙동강 종주길 나와서 말이재주낸 늦은밤에 타보신 행님들타보면 어떠씀까?
답사 다녀와봐야 암 종주길이라고 밤에 다 라이트들어오진 않을텐데
절대없음 막 새벽은 아니고 밤엔 가봤는데 6~7시부터 이미 나만 불키고 달리는 수준
해 완전 지고 깜깜할때 타봤는데 라이트 켜도 ㅈㄴ 예민해짐 맨날 다니던 길이면 좀 나은데 바닥 노면 확인도 어렵고 길 옆에서 사람 나오고 그러면 ㅈㄴ놀람 자도에 사람이 왜 있을까 싶으면서도 뭔짓 할까 싶기도 하고 혼자는 좀 무서움
그럼 그냥 도심,시내쪽 차도타는게 더 안전빵일까나.. 가로등도있고 공단쪽에 가면 차도 거의 안다니니까 호오... 이쪽이 더 안라 가능할거같넹 동물도 없을거공
공도 안된다 차 많이 안다닌다고 차들도 그렇게 생각해서 과속하는애들 음주 과속하는 애들만나면 바로 간다 시내 자도 찾아보거나 가로등에 시야 확보 되는 곳 찾아봐
도심에도 동물이 있구나.....미친........................... 쫌 더 고심해보겠사와요~
시골 사는데 한다리 건너서 아는 지인이 공도 야간라이딩 하다가 뺑소니로 돌아가셔서 더 예민함 야간라이딩에
아..안갈래...
야생동물 조심
야..야생동물 생각도 못했다 근데 강가도?? 강가..도... 뭔가 튀어나오려나 개구리? ㅋㅋ
강가에 고라니도 있고 너구리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뭐 많죠 .. 지방 대도시 외곽이면 이런 요소를 더 신경써야할듯..
혼자 타다가 동물보고 놀라서 자빠지는것만큼 서글픈거 없을거같은데.... 벌써 서럽다
고라니 뱀 기타등등 ㄷㄷ
뱀은 쫌 식겁하겠는데.. 밟으면 자빠링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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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댓글다는 행님들은 전부 완전 늦은밤~새벽에도 타본거여? ㅋㅋㅋ
낙동강은 개무서울거같은데
그래서 평소엔 오른쪽 귀에만 이어폰 끼는데 혼자탈땐 라디오 틀고 탈까 싶음 개무섭자나 ㅋㅋ
밝은데 아니면 홀 밟을 가능성도 높고 사고나면 목격되기 어려워서 미리 가보고 밝은 길만 가는게 좋을듯
그래도 낙동강 자도는 노면은 깨끗하드라여 함...가보고 결정해보까....
강정보 어두울때 가면 개무섭던데, 낙동강이면 강바로옆이라 진짜 무서울듯 - dc App
귀신있음 ㄹㅇ임 어느순간 달리면 그 자리에 멈춰서 제자리 페달링만 하는 느낌남 그리고 온몸에 소름이 끊이질 않음 내 경험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