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뭐 이런거 떠나서 

이제 슬슬 여름이라 야라를 놓쳐도


주말엔 그냥 준내늦은밤에 타버릴까? 싶기도 하거덩


차로 20분이면 낙동강 종주길 나와서 말이재


주낸 늦은밤에 타보신 행님들


타보면 어떠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