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가슴쪽이 너무 아파서 ct촬영 했는데,
의사말로는 장염이 심하게 있었다고 하더라고.
나는 설사를 한번도 안했는데.
그리고 쓸개인가 어디에 용종인가? 뭔가 있으니
무조건 1년에 한번은 ct던 초음파던 검사해서 상황 지켜보라고 했는데,
다음달이 벌써 1년이네.
최근에 자전거 빡쎄게 타고나면 가슴쪽이 아팠는데 심장이랑 연관 있을수도 있으니
하는김에 심장에 이상있는지 알아 보려는데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됨?
아니면 심장 검사는 따로 하는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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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조영제 ct로 검사 했는데, 진짜 너무 번거롭던데. 두번다시 하고 싶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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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의사가 정말 신신당부를 해서 용종은 계속 추적 관리 해야 될듯.
구조적인 문제는 잡아낼수 있겠지
왠만해서 그것만 해도 다 걸러지나봄. 그런데 나는 초음파, 심전도로도 못 믿으니까 풀코스 시켜줌 결국에는 위염으로 종결. 근데 위는 건강해? 심장병으로 착각 할만큼 아프기도 한데 물론 심장 아파본적없는 사람이 느끼기에는 - dc App
평소엔 딱히 아픈곳은 없는데, 한번에 폭식 하는 스타일이라 검사해 보면 건강한 위는 아닐것 같다.
나도 담낭에 용종있어서 1년에 한번씩 주기로 대학병원 다니면서 경과보는중 식도염있으면 심장 아픈것처럼 아플수는 있대 심장은 심전도 검사라고 따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