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자전거를 이렇게 탈 수 있다니 넘모 부러운데?


아니 차랑 자전거가 도로 분할이 너무 잘되어 있네  


사고나도 보험은 커녕 쿨하게 서로 갈길가고 


한국에선 자라니네 뭐네 딸배네 뭐네 자동차 외엔 ㅈ밥 취급하는데 말이야 


무엇보다 당당하게 도로 맘껏 탈수있다는 저 마인드 한국에서 저러면 진즉 블랙박스 유튜브 영상 올라오고


공론화되고 욕먹었음 먼가 외국은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에 초점을 맞춘게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 이런거가 더 중요시 되는거 같음


비난하는 문화가 아니라 자기가 하는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지고 뭐 그러면 되는거 같은 원리?


물론 교통체증 심한 도심지역이니깐 저게 가능한거지만 말이지


서양 운전자들은 정말 겸손한게 자전거가 흐름 방해해도 그저 브레이크 밟아줄 뿐 경적을 울리거나 하지 않음 


만약 경적을 울리면 저 자전거 운전자가 자기 백미러를 부술거를 아니깐 말이야 


근데 한국에선 자동차가 무조건 왕임 쌍욕 갈기면 합법인줄 암 그 성격드러운 경적 울리는 한국인 운전자 저기가면 


서양 자라니한테 얻어 쳐맞고 겸손해질 듯


이런 문화 고쳐야 되지 않을까 싶음 천박한 자동차 위주 갑질 문화 말이지 너무 극혐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