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오늘 좀 격하게 조져보았읍니다.
왜관까지만 가려고했는데 구름이 적절히 낀게 덥지도 않아서
됴타 도전! 을 외치고 달렸는데 슈발 겁나 머네요.
주말에 좀 끙끙거릴듯 ㄷㄷ
그나저나 비비 청소한지 얼마 안 됐는데 또 끼릭끼릭 소리가 올라오는데
비비를 바꿔보아야겠군여 ㄷㄷ
주말에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오늘 좀 격하게 조져보았읍니다.
왜관까지만 가려고했는데 구름이 적절히 낀게 덥지도 않아서
됴타 도전! 을 외치고 달렸는데 슈발 겁나 머네요.
주말에 좀 끙끙거릴듯 ㄷㄷ
그나저나 비비 청소한지 얼마 안 됐는데 또 끼릭끼릭 소리가 올라오는데
비비를 바꿔보아야겠군여 ㄷㄷ
와우 ! 120 키로 나한테는 너무 힘든 거리네
저도 태어나서 처음 달려봤읍니다. 겁나 빡셌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