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직장동료 라고 하기도 민망한 씹새키가 있는데


이새키가 음주걸려서 벌금 700 내더만


그 담부터 음주는 절대 안하는데 


이상하게 따릉이를 존내 타고 집감


집 가는길이 그나마 공도는 아니라서 적극적으로 말리기도..


말리고 싶지도 않아서 걍 냅두는데 


음주하는 새키들은 술먹으면 바퀴달린거에 환장하는건지 핸들에 환장하는건지 모르겠음


싸갤럼들은 건전하게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