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여자애가 너무 색기있고 이쁘게 생겨서 자꾸 술먹자고 하고싶다...


그냥 마음이 그래 마음이


하쒸 헛소리하면서 웃을때마다 자꾸 기분이 좋아지고 심장이 뛰넹


걔가 웃으면 세상이 다같이 함께 웃고 막 꽃가루 날리는 기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