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키로 달성! (몸무게 아님) 빕졎을 입으니까 편함이 2배 현관령 난이도도 2배 안더울줄 알았는데 햇빛이 졸라 뜨거웠습니다 안양천 가서 한강으로 출발 안합 도착 배고프다... 오늘의 간식 한강에는 사람이 매우 많았따 양재천으로 가는길 이건 제 고추만한 롯데타월 탈출 다시 안양천 돌아와서 두번째 간식 얼굴이 소금기때메 하얘짐 냄비에 얼굴 담그고 국끓여도 될듯ㅋㅋㅋ 그리고 복귀완료 다들 안라하세요:)
재밌게 타셨나요? 굿!
로여많지? 부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