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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키로 달성! (몸무게 아님)
빕졎을 입으니까 편함이 2배
현관령 난이도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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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더울줄 알았는데 햇빛이 졸라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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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가서 한강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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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합 도착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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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

42

한강에는 사람이 매우 많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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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으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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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고추만한 롯데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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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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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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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안양천 돌아와서 두번째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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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소금기때메 하얘짐
냄비에 얼굴 담그고 국끓여도 될듯ㅋㅋㅋ





그리고 복귀완료
다들 안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