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자전거 165에 사서 바테잎갈고 이모저모 소모품 갈고

이래저래 한 10얼마쓰고 165에 되팔았더니

유동새끼가 얼마전에 나보고 되팔렘 이라던데..

더웃긴건 나 그거사러 차없는데 렌트해서 울산에서 서울가는 교통비랑 팔때도 구매자가 서울놈이라 울산에서 서울까지 2만원 받고 차타고 가져다줌

물론 본가에 짐가지러 가는 겸사겸사 이긴 했는데

나는 아직도 내가 뭘 잘못했나 모르겠는데..

심지어 한달 가지고 있었고 주행거리 한 100~200km 탔나

대부분 비와서 못탔음 하루 자출거리 3km에 ㅋㅋㅋㅋ

올려치기도 아니고 이것도 되팔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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