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란말 쓰기 싫은데 이녀석은 딸배가 맞아
블박에 찍힌게 있지만 귀차니즘으로 패스하고 공도 나갈 때 항상 주의하라고 싶어.
오늘 강동성심병원 사거리 가는 중 이였는데 , 뒤에서 경적이 울리는거야 이미 앞 신호는 빨간불로 바뀌었고 갓길에 주차된 차량들 때문에
오른쪽 차로가 아닌 1차로 지나서 오른쪽 차로로 빠졌었지 , 그러면서 계속 경적을 울리며 나한테 갓 길주행 하라 하는 거야
난 신경 안썻지 그리고 횡단보도 끝 쪽에 대기 하는데 , 정지선 위반까지 하면서 나한테 궁시렁 되는게 웃기더라고
그냥 ㅎㅎ 하고 넘겼지
자전거 라이더가 도로위에서 최약자잔아
날도 더운데 배달뛰는데 놀러가는 라이더 보면 심보가 뒤틀리듯
도로에서 운전업하는 사람이 보기에 그런 느낌이 들거라 생각해 도로는 놀이터가 아니니깐.
그레서 티원이 이기냐?
번호 기억했다가 고배율줌으로 찍고 상품권 7만원짜리 두장 날리면 저새끼 기름값과 그날 일당 날라감 나중에 복수하셈
날도 더운데 풀페이스 하이바 쓰고 있으면 ...
요즘 단속기간인지 경찰이 딸배 겁나 잡더라.
원래 운전 좆같이 하는 새끼들 태반이 도로위에서 일하는 새끼들이잖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