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홍대 다녀왔는데 멋있고 예쁜 청춘남녀들 다 모여있더라 


길거리에서 공연도 하고 다들 활기가 넘치더라


아무도 안알아주는데 한강에서 침흘리면서 페달굴리는 갤럼들이 겹쳐보이면서


뭔가 슬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