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라이딩 갈 준비 완료
평화누리길 시작점 도착
구래동쪽에서 대명항 오는길이 공도랑 인접되어 있기때문에 염려가 많았는데 다행이 차도랑 구분해두기도 했고 애초에 거리 자체가 짧아서 예상보단 위험하진 않더라
이쁜 강화도의 전경과 비안치
본격적인 평화누리 라이딩 시작
이뻤던 담벼락 길
머리가 너무 길었다
자전거타본곳중 단연 가장 힘들었던 김포 씨사이드업힐
진심 여기는 픽시는 염병 엠티비 끌고 와도 못오를 정도 였음 걸어올라가는데도 더럽게 힘들더라
이쁜 벚꽃 다운힐
아직 다 지진 않았다
일부 민통선구간은 아예 통행을 막고 있다길래 우회길로 갔다
다행이 옆에가 바로 부모님 회사라 이쪽 지리는 잘 알고 있어서 헤메진 않았음
가장 이뻤던 풍경의 조강 저수지
미세먼지도 없고 하늘은 노을지고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합쳐져 정말 이쁘더라
연화사 업힐 올라가는 길
업힐 다 올라오고 봉크 오기 직전이여서 양갱 하나 까묵었음
전류리포구 도착
헉
쨈민이들이 자꾸 쳐다봐서 무서웠다
부모님이 주는 용돈으로 진중한 얘기중이더라
집 가는길
맘마
똥개 산책으로 마무리
재밌었다
이번주부터 날씨 풀려서 많이도 탄듯
비추 박으러 들어왔다가 개추 박고 감
고오맙소
크롬이 오랜만! 즐겁게 탄것 같아서 보기 좋구만요!
바앙갑소
씨사이드 업힐 사진으로 표현 안되는 벽 수준이던데 - dc App
앞에 택시도 나때문에 한번 정차했다가 올라가는데 불불 거리면서 올라가더라
16,17번길 밤되면 ㄹㅇ 개무섭겠는데?? - dc App
평화누리길은 밤에 탈만한곳이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