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2024년식 새차임
탑튜브 일자였던 걸로 아는데 곡선으로 바뀌었더라
짐받이는 철인데 흙받이는 의외로 알루미늄임
승차감 좋음 덜덜 거리는 노면 다 씹고 스무스하게 가줌 ㅋㅋ 짐받이 넓어서 이것저것 싣기도 좋고
안장이 인터넷에 파는 8천원짜리 삼천리 스프링 안장이랑은 조금 다르더라
표준차 안장도 스프링 안장이긴 한데, 쿠션이 더 푹신하고 폭은 더 좁음
브레이크는 앞이 서보 뒤는 밴드임. 희한하게 뒷브레이크가 앞보다 더 잘 잡힘;;
브레이크 세게 잡으면 빼애액 거리는 거, 스탠드 걸쇠 소리가 엄청 큰 거, 흙받이가 속도 좀 붙으면 달달거리는 게 단점인데, 이런 자전거 나름대로의 감성이다라고 생각하고 타면 괜찮음
삼철리의 명차
오우...
ㅈ간지
얼마임
36.5만원
족간지
저 레스포 로고만 없었음 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