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 평소에는 차이가 안느껴지다가


극한으로 쥐어짤때 뭔가5% 아쉬운상황일때 타원이 도움되는거같다



예를들어서 높은토크에서 회전수 유지하면서 치고나가야하는 상황일때?


약한 오르막길같은곳 말임.... 경사도 낮은 임도라거나?


내리막길같이 가만있어도 탄력받는구간에서는 원형이 힘빨잘받는게느껴짐,

타원은 많이 헛도는 느낌임



장거리타고난후 복귀때 뜻하지않은 병림픽 붙었을때 타원이 도움많이되더라 ㅇㅇ;;

원형으로 피빨면 상대가 급가속할경우 따라잡기 쉽지않은데 타원은 금방금방붙음


즉, 토크로타는사람 = 타원, 높은회전수로 타는사람 = 원형


단, 원형 피팅과 타원피팅은 좀 다르기 때문에  타원쓰려면 안장좀 낮춰야됨

타원에 맞는 피팅에서 원형쓰면 안장 많이 낮다 느낌


따라서 아우터-타원, 이너-원형은 추천하지 않는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