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갑자기 꼴려서 본가에 있던 자전거
샵에가서 정비하고 집까지 타고옴
입고있던 옷이랑 신발 등에메고 타니깐 더힘든거같더라
밤에타고오는데
중랑천길 공사하는곳 많아서 당황함
2시간40분은 걸린듯
아침에 몸 좀 쑤시는데 몸살은 안나서 기분좋다ㅋㅎ
샵에가서 정비하고 집까지 타고옴
입고있던 옷이랑 신발 등에메고 타니깐 더힘든거같더라
밤에타고오는데
중랑천길 공사하는곳 많아서 당황함
2시간40분은 걸린듯
아침에 몸 좀 쑤시는데 몸살은 안나서 기분좋다ㅋ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