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단 덜 춥네하고 장갑 안끼고
어디 들릴데 있어서 공유킥보드 올라탔다가
얼굴이랑 손 찢어질것같더라
가방에 장갑 꺼내야하는데
신호 아다리 계속 맞아서 15분 달려서 도착함
근데 시발 주차금지구역임
주차비에 4천원을 태워?
약속 시간도 남았는데
다시 큰 사거리 역까지 돌아가기로 함
또 그렇게 한참 달리면서
속도는 20리밋 걸려서 답답하고
귀는 아예 감각없어졌길래
떨어져나갔나싶더라
시발 택시탈걸
자전거 있을때가 행복한거다...
기변할땐 하더라도
새거 산 후에 기존꺼 팔아라...
존내비쌈ㅋㅋ - dc App
개비싸다 ㄷㄷ 공유자전거 3키로 8백원 나오는데 천지차이네
잠금해제 300원에 분당 150원 먹더라 첨에 나올땐 주차존에 주차하면 300원 빼주고 분당 90원인가 하더니
킥보드 저거 주차가능지역 조금이라도 벗어나니까안되더라.. 좆같아서 안탐
시발 드디어 도착했네하고 폰 꺼냈더니 지도상으로는 길건너야되던데 gps 가 튀었는지 종료 되서 내릴수있었음
gps튀는게 장점일수도있구나
대여료가 생각보다 비싸네 - dc App
홍보할만큼 했는지 할인도 안해주고 요금도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