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식 트랙 도마니 SLR = 7.9kg
22년 가을 입문 하며 중고로 구매.
아이소스피드 적용 거의 안되도록 세팅
SLR 버전이라 당시 상급이었던 OCLV500 카본 적용.
비교해볼 자전거가 없어서 그냥 잘나간다 생각하고 잘 타고 다녔어요.
23년 설악 그란폰도 포함 5개 그란폰도 참여 했는데, 28t 끼고 잘 탔네요 ㅎㅎ
23년 가을 포트홀 낙차로 프레임에는 데미지 없어보이나,
골절상 까지 당하는 큰 사고여서 찜찜함에 기변 마음 먹었어요.
사고 났었던 자전거는 스마트로라용으로 변경. ㅎㅎ
변경 자전거는
에스웍 23년 타막 SL7(스램레드) = 7.3kg
한강 및 남북 첫 라이딩 진행 했습니다.
이전 자전거와 비교하자면 28c에 라텍스튜브를 장착해서 그런지 도마니(25c) 보다 승차감이 좋아졌어요.
부들부들해짐.
사람들이 타막 특성이 밟는데로 나간다는데, 그 의미가 밟을때 힘이 프레인이나 휠에 먹히는 느낌이 없네요.
도마니 탔을 때는 덴싱 치거나 하면 뭔가 프레임이 힘을 먹는 느낌이 조금 있었다면,
타막은 덴싱 치면 그냥 쭈욱쭈욱 치고 나가는 느낌입니다.
업힐 올라갈때도 뭔가 가벼운 느낌이 있었어요.
평지 항속 느낌은 평속 2~3km/h 놀라간 정도???
이전에는 무풍 기준으로 이 악물고 타야 평속 35정도 찍혔는데,
타막은 존2 느낌으로 타도 35는 찍히더라구요...
암튼 기변 만족스럽습니다.
올 해는 사고 없이 정말 조심히 타야겠어요.
존2 35? 무서운사람이네
존2 느낌이요. 느낌. 쌔자전거라 힘들지가 않더라능. ㅎㅎㅎ
존2 35라니 굇수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