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달리기만하다가 최근에 풀코스 두 번뛰고 더 뛰면 몸에 무리 올 것 같아서 잠깐 휴식중임.


그래도 몸 상태 올라오면 다시 달리기 할거라 심폐 유지 목적으로 오랜만에 따릉이 타고왔음.


따릉이 평속 26정도 나오면 로드로 30정도는 쉽게 나올까?


나보다 살살 페달링하는데 빠른 사람들 보니까 재밌어보이긴 하더라

왜 자전거 많이 타는지 알 것 같음.


(달리기만해서 가민 포러너 시계 사용중. 달리면서 속도만 참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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