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마나 저기서 자전거 도로 따라 가서 횡단보도 건너고 이런게 하기 싫었을 것이다..
저기로 가지 말고 잠깐 만 공도를 타고 가시오
쭉 가시오
여기서 우회전
쭉 직진하다 보면 짧은 터널 보이니 거기로 투입
길지 않으니 무서워하지 말라. 터널 나가자 마자 좌회전
바로 오르막이니 차량 주의하고 올라가시오
직진
스무스 하게 파주 출판단지 가는 자전거길 합류 . 이렇게 가면 , 횡단보도에서 몸 비틀면서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갈 수 있다. 일산 -> 파주 방향 가는 방향이니 복귀할땐 반대로 가면 된다!!!
밑에 자린이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전 그냥 자전거도로 탈게요
차량 통행이 많은 곳도 아니고 길이가 긴 것도 아니라 부담은 없지만 무서우면 그럴 수 있죠. 이해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까지 첨부해주셔서 너무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파주 , 일산에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이 아시는 길인데, 처음 오면 모를 수 있어요. 딱 한번만 가보면 참 알기 쉽습니다.
원래 이 길이 아니었어????????????? - dc App
여기 자주 다니는 사람들은 다 이 길로 가긴 하죠 ㅋㅋㅋ 횡단보도 몸비틀면서 안가도 되니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