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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리 벙개 전 답사를 혼자 마지막으로 다녀왔습니다


35번 등 낙엽이 위험한 곳을 대놓고 가린 내리막들은 제가 낙엽을 쓸면서 치우긴 했습니다만


코스 전체에 낙엽이 두텁게 쌓인 곳은 다 치우긴 무리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떨어지네요 낙엽이 이러어언~~


원수산 파크는 20년 후반기 이후로 정비를 안했기 때문에 밑에 돌들이 꽤 드러나서 낙엽에 가려진 돌들이 바퀴를 튀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첫바퀴는 다같이 자기소개도 할겸 사이좋게 한 50분정도 잡고 천천히 1바퀴를 돌아보겠습니다

그 사이 사진도 찍어가며 말이에요.


패인 곳들도 미리 알려드려서 다회전 때 재미있게 걱정없이 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기차 충전 자리는 1자리가 있습니다. 보통 거의 비워져있으니 전기차로 오셔도 거기서 충전하실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정말 깨끗한 편입니다. 타시다가 급탈이 나도 아주 쾌적한 대변이 가능하니 언제든 내려가심 돼요


청소는 확인해보니 물세차가 지금은 가능합니다



참여하기로 하신 분들, 내일 뵙겠습니다. 멋진 벙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드에서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