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은 꼭 들고 자전거 타자!!!!
낙차 후 골절상으로 지금까지 재수술 포함해서 수술만 3번 했는데,
병원비 700정도 나옴.
내년에 티타늄 제거술 받아야 되는데 그것까지 하면 900만원 쓰는 거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어머니께서 들어주신 실손보험 덕에 내 돈 거의 안 들어감.
실손보험 없었으면 진짜 자접 하고 괴로웠을듯.
헬멧은 필수다!
사고 나서 순간 띵~ 했는데 헷멧 없었으면 요단강 건넜거나,
장기 나눔 했을 듯.
헬멧 썼는데도 20초 정도 기억이 없음.
헬멧은 당연히 박살 남.
픽시 타면서 헬멧 안 쓰는 학생들 보면 사비 털어서 사주고 싶은 마음이 듬.
유명 픽시 유튜버들이 간지나는 헬멧 쓰고 영상 찍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듬.
평소 가족들한테 잘하자!
진짜 나도 모르는 순간에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언제 죽을지 모르니 평소 가족들한테 잘하자!
그럼 오늘 밤은 야간라이딩 고고씽!
사고나면 가장먼저 확인 하는데 헬멧유무라 근처 마트 갈 때도 필수다
진짜 마트 갈때도 헬멧써 야됨.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 어머니 가 들어준 보험이라 그럼 딸피 나이 아니면 요즘 나오는 실손은 글쎄다...
2009년에 들어주신거임 ㅋㅋㅋ
어머니한테 진짜 감사해야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옛날 보험들이 최근에 비해 보장 빵빵한편
비급여 많이 나왔는데, 내 보험이 비급여도 100% 보상되는 2009년도 가입한거라.
미국에 비하면 정말 싸다 - dc App
난 낙상으로 척추뼈 하나가 3분의 1 금가고 발가락 부서졌는데 그럭저럭 버틸만했음 ㅋㅋㅋ - dc App
가족이 없으면 어떡하냐
사람은 자생 되자너 자장구도 보험됨? - dc App
포트홀 낙차는 영조물배상공제(그 지역 지자체에서 가입해둔 보험)에 접수되면(낙차 영상 및 사진 첨부), 평균적으로 과실비율 6(지자체):4(나) 정도로 치료비랑 자전거 및 자전거용품 보상 받을수있음. 지금 상성화제에 접수되서 보상 협의 중. 지자체에서 공공도로 관리가 안되었기 때문에 발생된 사고라서 보상 해주는거라고 함. 이거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더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