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물려받은 자장구타고 동네 마실다니다가 재미들려서

로싸갤에 처음으로 질문올린게 작년 10월... 첨으로 내돈내산 락브로스 안장가방 사서 많이 기뻤었나보다


고작 6개월 타놓고 고인물들 잘타는거 부러워서 나름 트레이닝이라는걸 해보고 싶어하고 말이야.. 많이 건방진거 같단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맞는 양극화훈련 계획 짜보고싶은데


밥벌어먹을 일도해야하는데 딸피라 회복능력도 떨어지다보니까 자원이 굉장히 제한적이거든


주 2회 왕복 78km 출퇴근과 주말중 하루 동오외 중장거리벙(거리100km 획고 700m이상) 한번하는게

지금 내 인생의 전부란말이지?


여기서 자출 안하는 월,수,금에 인따발을 조져서 ftp기량을 높이겠다는 원대한 꿈을 갖고있는데

이거 다하고도 내 체력이 버텨질지 모르겠지만...


근데 집에서 로라타는게 진짜 너무 십십십노잼이라 인따발좀 재밌게 타고싶은데

즈위프트 레이스해보니까 시간은 좀 잘가는거같고 sst보다 좀더 땀이 많이 나더란말이지


다른 갤럼들은 어떻게 자창라이프를 즐기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