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대학생때였는데

발표도중에 터져벌임;

미끌미끌 곤욕이였움

그나마 청바지여서 티가 안낫는데

화장실 가보니 피고름 범벅이길래

당장 다음수업 째고 학문외과 가니까

치루라고 해서 바로 수술 받음..

한동안 교수님들한테 병결 처리받느라거 힘들었제..

진단서에 페스츄라 라고 적혀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