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엠시타갤럼이
존 2로 100km 평속 30
올렸을때 와 쩐다 어케했냐고 물어봤는데
그 분이 너도 할수있어 해줘서 많은 용기를
얻어서 할 수 있게 된거 같다

사실 나이가 먹으면 응원을 받는다는 그 사소한
과정이 참 희귀해지거든
'당연히' 어른이면 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생각이 다들 만연한가 팍팍한가 어쩐가..
응원 칭찬이 참 희귀해진단말야

그래서 난 로사갤 고수냐 선수냐
이런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짤은 내 운동전 보급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