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10년 간 대전지역 3대 하천 수질을 분석한 결과 하수종말처리장과 산업단지가 위치한 갑천 하류의 오염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하 보환연) ‘2012~2021년 대전 3대하천 수질 종합평가’ 자료에 따르면 갑천은 유등천, 대전천보다 유기오염물질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1~12월) 월 1회 물이 오염된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COD(화학적 산소요구량)과 TOC(총유기탄소총량)를 조사했는데 평균 수치가 갑천은 각각 4.9mg·O₂/L, 3.3mg·O₂/L로 다른 하천보다 월등히 높았다.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
27일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하 보환연) ‘2012~2021년 대전 3대하천 수질 종합평가’ 자료에 따르면 갑천은 유등천, 대전천보다 유기오염물질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1~12월) 월 1회 물이 오염된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COD(화학적 산소요구량)과 TOC(총유기탄소총량)를 조사했는데 평균 수치가 갑천은 각각 4.9mg·O₂/L, 3.3mg·O₂/L로 다른 하천보다 월등히 높았다.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
22년도 기사인데 알사람은 다 알듯이 갑천에 공업 폐수 방류하기 때문. 잊을만하면 산업 폐수, 화학 오염수 방류하는 곳이 갑천임. 고속도로에서도 신탄진 진입 전 특정 구간에서 이상한 냄새나는데 알 사람은 알 거임
그리고 그런 똥물에서 좋다고 낚시하는 강태공들은... 잡은 고기 먹지는 않겠지. 그러길 빈다.
갑천 고속화도로구간 냄새가 환타스틱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