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힐에서 흔하게 겪는 일인데
토크를 걸리게 하려면 케이던스를 높여가다보면
토크가 들어오는 시점이 생김
헛돌지 않게 됨.

오르막에서 댄싱시 기어비 안바꾸면
훅훅 꺼지면서 헛도는 현상

앉아 타며 오르는 상황에 그 케이던스보다
일부러 더 케이던스를 낮추면 토크가 커져서
속도도 느려지지만 다리힘이 더 쓰이는걸 알수 있음


댄싱시엔 가벼운 기어에 반대로 케이던스 올려서 토크를 걸리는
지점도 만들수 있겠으나 다리도 심폐도 죽어나겠지..?

업힐 댄싱시 기어변환 없이도 케이던스를 충분히
낮춰보면 토크가 들어오는 케이던스가 있을거임
앉아 탈 때 케이던스보다 보통 20정도는 떨어질거고
너무 낮으면 다리가 부하가 더 들어오고
그 적당한 토크의 케이던스 리듬은 개인이 테스트해보며
찾으면 되지 않겠나.
케이던스를 너무 낮춰야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어
맘에 안들사람도 있긴할듯. 그럼 기어 올리면 되겠지
휴식의 목적으로 얘기하는거임